HerbEx 리코리스 익스트랙트 (G)
HerbEx Licorice Extract (G)
수분과 광채를 동시에, 맑고 촉촉한 피부를 완성하세요.
- INCI
- Glycerin, Water, Glycyrrhiza Glabra (Licorice) Root Extract
- 원료 분류
- 미백
- 참고 키워드
- 미백 · 수분 공급
원료의 주요 특징
- 강력한 보습 성분 글리세린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움
- 감초뿌리 추출물이 피부 톤을 밝고 고르게 개선
- 보습과 브라이트닝의 시너지로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 구현
- 매일 사용하기 좋은 온화한 복합 포뮬러
원료의 제안 특성
글리세린과 감초뿌리 추출물이 조화롭게 작용하여 피부에 깊은 수분 공급과 밝은 톤 개선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풍부한 보습 효과는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촉촉함을 부여하며, 감초 추출물이 맑고 환한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복합 효능은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생기 있게 가꾸어 자연스러운 투명함을 완성합니다.
연구 참고 노트
아래 내용은 원료 관련 연구의 참고 정보이며, EVAS 완제품의 임상시험 결과나 효능 입증 자료가 아닙니다. 원료의 연구 결과를 완제품의 효능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Glycerin, Water, Glycyrrhiza Glabra (Licorice) Root Extract의 피부미용 효능에 대한 최근 과학적 연구와 특허, 기술 문헌을 바탕으로 미백 및 항염(항염증), 수분 관련 효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효능 및 작용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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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 (Brightening)
Glycyrrhiza Glabra(감초) 뿌리 추출물은 대표적인 미백 성분으로, 특히 글라브리딘(Glabridin)이 멜라닌 생합성을 억제하는 티로시나제(TYR) 활성을 저해하여 색소침착 완화에 기여한다는 것이 여러 연구에서 확인됨[2][3].
Kang et al. (2021) 연구에서는 한국 품종인 ‘Wongam’ 감초 열처리 추출물이 자유 라디칼 소거능이 뛰어나고, IBMX로 유도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였다. 열처리를 통해 항산화 및 항멜라닌 효과가 강화됨이 입증됐다[3]. -
항염 및 진정 효과 (Anti-inflammatory, Soothing)
감초 뿌리의 글리시리진산(Glycyrrhizinic Acid)은 강력한 항염 및 진정 작용을 하며, 피부 자극과 홍반 완화에 효과적이다[1][2]. 특히, 리코칼콘(Licochalcone)과 이소리퀴리티제닌(Isoliquiritigenin)은 염증성 피부질환(아토피, 로사세아 등)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동물실험 및 세포실험 결과도 보고됨[2].
감초추출물은 염증 매개물질 생성 억제, 콜라겐 합성 촉진, 피부 장벽 강화에도 기여하여 민감성 피부 개선에 적합하다. -
수분 공급(Hydration)
실험 결과 글리세린은 뛰어난 보습 성분으로 각질층의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감초추출물과 글리세린의 혼합물은 피부 장벽 강화 및 수분 유지에 시너지가 있다는 보고도 존재하나, 감초 단독의 보습 효능에 대한 직접 임상 데이터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2].
2. 실험 방법 및 정량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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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출 및 제형
- Ciganović et al. (2019)에서는 글리세롤/수용성 용매를 사용한 초음파 추출법(Ultrasound-Assisted Extraction, UAE)으로 감초의 페놀 화합물들을 최적 추출하여 고활성 표준화 추출물을 제작함[2].
- 일반 화장품 제형에서 1~20% 내외 농도로 사용하며, 특히 10% 이상 글리시리진산 표준화 추출물이 피부 개선에 유의미함[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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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평가
- 항산화: DPPH 라디칼 소거 활성 시험에서 열처리 추출물이 비열처리 대비 약 20-30% 더 강한 활성을 보임[3].
- 미백: 멜라닌 생성 억제율 30~50% 수준(IBMx 유도 모델 기준) 보고됨[3].
- 항염: IL-6, TNF-α 등 염증 사이토카인 발현 저해 효과 나타남[2].
- 임상시험 데이터는 아직 상대적으로 드물고, 대부분 동물 또는 세포 수준 실험 결과가 주류이나, 일부 임상시험에서는 감초추출물 10~20% 사용 시 피부 광택 개선 및 자극 완화 보고[4].
3. 화장품 성분으로서 적용 가능성
- 안정성: 감초추출물과 글리세린은 모두 안전성이 높고 피부 자극이 적어 민감성, 지성, 여드름 피부용 화장품에 적합함[1][2].
- 복합효능: 미백, 항염, 진정, 보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어 기능성 화장품(미백, 진정, 보습 복합제형)에 유리함.
- 제형 권장 농도: 원료 표준화도 및 추출방식에 따라 다르나, 글리시리진산 함량 최소 10% 이상인 추출물 1~10% 첨가가 피부 효능에 긍정적임[1][4]. 글리세린은 보습제로 5~10% 첨가 흔함.
4. 타 식물성 성분과 비교
| 효능 구분 | 감초추출물 (Glycyrrhiza Glabra) | 기타 식물성 미백/항염 성분 |
|---|---|---|
| 미백효과 | 글라브리딘에 의한 티로시나제 억제, 멜라닌 감소 효과 강함 | 예: 곤약추출물, 녹차추출물도 항산화 및 색소침착 완화 가능하지만 감초보다 미백 활성은 다소 낮음[3] |
| 항염 및 진정 | 글리시리진산, 리코칼콘 등 강력한 항염 작용 있음 | 카모마일, 알로에 베라 등 진정효과 있으나, 감초는 피부 염증 관련 치료제 개발까지 연구 중[2] |
| 보습 및 장벽 강화 | 글리세린 혼합시 보습 증진 효과 뛰어남 | 히알루론산, 판테놀 등 전용 보습제가 표준 |
감초추출물은 미백과 항염 두 가지 주요 효과를 동시에 갖추고, 안전성이 높아 다기능 복합효능 원료로 각광받으며 일부 임상연구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축적되는 중이다.
5. 연구 및 데이터의 한계
- 직접 인체 임상 데이터는 부족, 대부분 세포실험, 동물모델 및 전임상 단계 연구에 머물러 있음
- 배합 최적화 및 장기 안전성 데이터가 미흡하여, 실사용 제형 개발 시 추가 임상 검증이 필요
- 한국어 논문이나 특허에서는 고농도 20% 추출물 배합 시 효과 개선 보고(2024년 특허, 화장품 적용 가능성 언급)[4] 있으나, 구체적 임상수치 공개는 제한적임
참고
- Kang MH et al., 2021, Heat-treated Wongam licorice extract의 항산화 및 항멜라닌 활성 연구[3]
- Ciganović P et al., 2019, 극성 용매(글리세롤/수) 이용 감초추출물의 코스메슈티컬 효능 평가[2]
- 기술문헌: 감초 뿌리 추출물 10% 이상 표준화, 글리세린과 조합 시 피부 진정 및 수분 공급 기능 우수[1][4].
이상, Glycerin, Water, Glycyrrhiza Glabra Root Extract의 미백 및 항염이 검증된 주요 바이오액티브와 그 기전, 정량적 데이터, 화장품 적용 가능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완제품과 구분하여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원료 자료의 개발 참고용 정리입니다. 원료 단계의 특성은 완제품의 효능, 안전성, 인증 또는 승인된 처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은 배합량, 제형 적합성, 안전성·안정성 시험과 관련 규정 검토가 필요합니다.